강동환기자 기사입력  2020/09/16 [00:07]
태풍 “하이선” 휩쓸고 간 양주동 일대 환경정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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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11 양산시 양주동 주민자치위원회 김영준 위원장  참석 인원20명은 “태풍 하이선“ 으로 인해 양주동 일대 피해 지역에 대청소를 하였다

 

남부공원  경남아파트동원아파트도로변에 이번 태풍으로 인한 나무 부러진 것과 강한 바람에 떨어져 쌓인 낙엽들과 온갖 쓰레기  1t 가량을 청소 하였다코로나 19 때문에 마스크를 끼고 하여서 참여자들이 많은땀을 흘리며 고생이 많았다

 

 

조재운 주민자치 사무국장에 따르면 "자연의 위력을 인간이 감당하기에는 힘드나  사람  사람이 모여서함께 환경정화활동을 하니까 깨끗하고 살맛나는 이웃이 된다는 것을 실제로 느낄  있는 현장이었다" 말했다

 

한편 김영준 위원장은 우리 지역에는 주민자치위원에서 더욱  많이 힘써 주어 하이선 같은 태풍으로 쓰레기가 몰려와도 누구나   없이 시민 스스로 앞장서서 청소를 하고 있다함께 참석하여 수고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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