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환기자 기사입력  2020/10/17 [18:04]
모세스리, 마스크 1만5천매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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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스리(이대석최명순 공동대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15천매를 기부했다.

 

 

  지난 16 모세스리 이대석최명순 공동대표는 양산시청 시장실을 방문하여 비말마스크 전달식을 가졌다.

 

 

  양산시복지재단은 이번에 기부된 마스크 15천매는 양산시보건소로 전달되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대석 대표는취약계층방역 최전선자가격리자  지원이 필요한 분들게  전달되어 요긴하게 사용되었으면한다.” 밝혔다.

 

 

한편 모세스리는 양산 울금막걸리 제조 업체로 코로나19 어려워진 공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 환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착한 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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