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환기자 기사입력  2020/10/24 [01:25]
중독된 사랑.
靑河 유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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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된 사랑.

 

 

靑河 유동환

 

 

 

언젠가부터

시나브로 가슴을 넘나들다

사부자기 마음에 들어와

빠져나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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