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환기자 기사입력  2020/10/27 [06:03]
사랑.
靑河 유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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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靑河 유동환

 

 

 

언제부턴가 

시나브로 가슴을 넘나들더니

사부자기 마음에 들어앉은 널

빼낼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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