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환기자 기사입력  2020/11/04 [19:50]
익명의 기부자 호박 수확해 저소득층 나눔
가을 정취와 더불어 온정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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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복지재단은 익명의 기부자가 수확한 호박( 600) 저소득층 건강 증진을 위해 배분했다고 밝혔다.

 

 

재단의 산하시설인 장애인복지관종합사회복지관노인복지관에서는 배분된 호박을 조리사들이 직접 호박죽으로조리하여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복지관 식당에서 식사를 제공하였으며방문하기 어려운 대상자들에게는도시락으로 포장하여 전달하였다또한 직접 조리섭취가 가능한 취약계층에게는 통호박을 전달하여 건강증진을 도모했다고 전했다.

 

 

 

 

기부자는 태풍 등으로 수확이 어려울  알았는데 농사가 그나마  되었다.”며 여력이 되는  앞으로도 매년 가을마다 기부할  있도록 하겠다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양산시복지재단 김경훈 본부장은 코로나19 지쳐있는 사회에 가을 정취와 더불어 온정을 느낄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고맙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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