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자와유미기자 기사입력  2020/11/20 [21:48]
인터파크씨어터 ‘카페드블루(Cafe de blue)’ 오픈
서울시 고가 하부 공간 활용사업의 하나로 인터파크씨어터가 운영사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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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퀘어이화여대 삼성홀 등 다수의 공연장을 운영하고 있는 인터파크씨어터가 한남 고가차도 하부 공간에 카페 드 블루(Cafe de blue)’를 오픈했다

 

 

 

카페 드 블루는 서울시가 시내 고가도로 아래 유휴 공간들을 북 카페어린이 도서관공연장 등 시민들을 위한 쉼터로 조성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의 하나다. 5곳의 시범사업지 중 한남 고가차도 하부 공간의 운영사로 인터파크씨어터가 경쟁 입찰을 통해 선정되었다.

 

 

 

유리로 된 51.12m²의 실내 공간과 외부에 지붕이 있는 휴식공간(퍼걸러) 9개가 설치돼 있는 카페 드 블루는 블루스퀘어와 6호선 한강진역강남과 강북으로 통하는 버스정류장이 바로 인접해 있는 문화와 교통의 요충지에 위치해 시민들이 오가며 이용하기 편리한 접근성을 장점으로 하고 있다이에 인근의 직장인과 주민들저녁 공연을 보러 오는 관객들을 위한 시간대별 할인 메뉴를 상시 제공한다아침 8시부터 10시까지는 아메리카노와 에그샌드위치를 33백 원에 즐길 수 있는 모닝세트를저녁 6시부터 저녁 9시까지는 모든 샌드위치와 베이커리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다수의 공연장과 복합문화공간의 운영 경험이 있는 인터파크씨어터가 맡은 만큼 카페 드 블루는 뮤지컬 갤러리 느낌으로 내부 인테리어 소품을 장식했다앞으로 배우 팬미팅 프로그램 운영뮤지컬 MD 상품 등 플리마켓 추진뮤지컬 관광안내센터 역할 수행 등 뮤지컬과 연계한 마케팅을 시도하고 뮤지컬 제작사뮤지컬 팬시민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문화와 휴식의 공간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인터파크씨어터 F&B사업팀 강기승 팀장은 시민들을 위한 공원이자 쉼터라는 건립 취지에 걸맞은 새로운 형태의 다양성이 있는 문화 네트워크 공간으로 한남동의 새로운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도를 해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카페 드 블루는 오픈을 기념해 11월 30일까지 1만 원 이상 구매하면 텀블러를 3만 원 이상 구매하면 뮤지컬 머그컵을 증정한다또 동 기간 동안 아메리카노 1천 원 할인이나 2+1 혜택을 제공하고 모든 고객에게 블루스퀘어 할인쿠폰북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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