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환기자 기사입력  2020/11/25 [00:23]
한국지역난방공사 양산지사, 저소득층 탈북민 15세대로 온누리 상품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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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양산지사(지사장 박창규) 양산경찰서를 방문해 온누리상품권 300(300만원 상당) 기탁했다.

 

 

24기탁식에 참석한 한국지역난방공사 박창규 지사장  관계자는 저소득층 탈북민들의 동절기 생활안정지원금으로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해 달라며 전달했다.

 

 

양산시복지재단은 양산경찰서와 연계하여 기부자의 요청에 따라 저소득층 탈북민 15세대로 온누리상품권을 배분할 예정이다.

 

 

박창규 지사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탈북민의 경제상황에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며 지원을 통해 경제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 밝혔다.

 

 

한편 한국지역난방공사양산지사는 매년 활발한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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