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환기자 기사입력  2020/12/26 [16:44]
양산 온누리교회 , 쌀(20kg) 100포대 기부 “사랑의 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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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온누리교회(담임목사 허남길)에서 23 양산시복지재단을 방문하여 (20kg) 100포대를 기부했다.

 

물금읍 범어리에 소재하고 있는 온누리교회는 연말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교회 신도들과 마음을 모았다고 전했다.

 

허남길 담임목사는 “나눔과 사랑의 실천은 예수님의 정신이다며 외롭고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복지재단 관계자는 기부해주신 쌀은 취약계층으로  전달하겠다 추운 겨울을 이기는데 많은 도움이  것이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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