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환기자 기사입력  2021/10/14 [11:37]
샹티와 동행 (전통수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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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한 자락 여백에 자연의 품에서 얻은 해 묵은 고재에 그림을 그려보기도 하고 쪽에서 얻어진 염재로 광목을 물들여 그위에 야생화들의 꿈꾸는 모습들을 그려보기도 했다.

 

 

 

 

그려도 그려도 늘 허기진 마음 잠시 하늘 한번 오려다 보면 같은 열정과 그리움을 가진 벗들과 같이 펼쳤 보입니다부족하면 부족한대로 허기지면 허기전대로 미소 한 자락 머금으며 이 전시회를 엽니다.

 

 

 

 

 

이 현 애 : 그림 작가 ()

 

“탐스런 과실을 얻고자 수없는 문턱을 넘고 넘어 보아도 그 걸의 끝은 아직 멀기만 하여 가던 길 잠시 멈춰서 조심스럽게 동행하는 벗들의 손을 잡고서 초대전을 얼어 봅니다.

 

(전시일정)

       * 장소 : 양산시청 1층 비즈니스센터 전시관

       * 기간 : 2021 10 22()-10 28(

       * 시간 : 오전 10-오후 6시까지

      

       * 덕계 수공예공방

       * 증산 자연염색장

       * 고재그림광목그림전통매듭배경 자연염색

       * ☏ 이 현 애 : 010-3924-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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