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환기자 기사입력  2021/12/28 [00:41]
취약계층 사랑의 집수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산수보전협회 (최정례 회장)은 지난 23일 양산 물금 원동지역 있는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두 가구의 집수리와 도배장판을 새로 교체하였다매우 추운 날이었지만 산수보전협회 김영화 본부장 외 운영진들이 함께 수고 하였다.

 

물금원동지역은 양산 관내에서 승용차로 거리 30분 정도 더 가야 하는 악조건이라 많은 분이 함께 갈 수가 없어 운영진만 참석하게 되었다한편 산수보전협회 고문 이용식 외 양산의회 정숙남 시의원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주민들은 벽지와 장판의 변색변질이 있어 생활하기에 불편을 많이 느꼈을 것이다그리고 누수로 인해서 곰팡이가 살기 좋은 환경이라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깔끔하게 도배가 끝이 난 후 장판 시공에 들어가면 기존에 있던 장판을 뜯어 버리고 새로운 장판을 깔아 줍니다장판은 벽지와 다르게 곰팡이가 자라고 있어도 겉으로 표시가 나질 않아 그대로 두면 벽지만큼이나 쉽게 곰팡이가 침입해서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2021년도 양산시청 기후환경과부터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6가구를 마무리하였다최정례 회장은 코로나19로 매우 힘든 시기에 이렇게 운영진에서 먼저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주셔서 감사한다고 하였다산수보전협회는 2022년에도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계속해서 한다고 하였다주변에 생활이 힘들고 독거노인들이 있다면 연락처 권혁춘 사무국장 (010-3769-2013)으로 연락해 주시길 바랍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네트워크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