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환기자 기사입력  2022/04/18 [05:24]
Dream(꿈) “해바라기”
진주 김정숙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해바라기 씨앗을 좌우 대칭 청홍 음양 태극으로 우주를 표현했고 우주에 수많은 별을 1,000개 그렸었다. 꿈 소망 희망 우리의 바람이라 할 수 있다. 태극은 우리의 대한의 소원인 남북 평화 통일이면서 남녀 부부 연인의 사랑이 이루어짐을 표현하였다.

 

 

 

좌우 하나씩 그림을 보관하다가 결혼해 붙여서 거실이나 침대 위에 걸어 놓을 수 있고 해바라기 씨앗 하나하나가 별로 표현한 것은, 우리의 마음과 말 행동의 씨앗들이 민들레의 홀씨처럼 누군가의 가슴에 꿈과 희망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하며 4월 16일 세월호 8주기 날부터 국제 우수작가초대전에 전시한 그림을 30호 p 두 개 사서 그리기 시작하였다. 

 

 

 

 

 

지금도 자국의 이익과 서로 다른 이념으로 우크라이나가 전쟁의 아픔을 겪고 있는 모습을 전 세계 사람들이 가슴 아픈 맘으로 안타깝게 지켜봐야 하는 서글픈 현실이다. 지인이 보내준 우크라이나 젤란스키부부가 함께 부른 영원한 사랑 (Endless Love)의 아름다운 영상은 제 맘을 더 슬프고 안타깝게 만들었다.

 

 

 

세월호와 같은 전 국민의 아픔 속에 천개의 바람이 되어 우리를 지켜보고 있는 영혼들이 남은 자들의 슬픔을 염려하는 그 날을 기념해야 하는 일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2018년 7월 17일 조카의 마린호 헬기 사고 같은 남북 분단에서 빚어지는 아픈 일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빨리 통일이 되길 소망하는 간절함과 3년이 되어가는 코로나19의 전 세계의 어려움에서 하루빨리 벗어나 세계 모든 사람이 서로 환히 웃으며 얼굴과 얼굴을 마주 볼 수 있기를 바라며 지금까지 1,000개의 별을 그리며 해님처럼 환하게 웃는 그 날을 위해 간절함으로 이 그림을 그리는 중이다.

 

 

 

우리가 모두 꿈과 사랑의 아름다운 별이 되기를 또 서로의 가슴 가슴마다 사랑으로 서로의 영원히 지지 않는 빛나는 별이 되어 주기를 아름다운 사랑으로 너와 내가 남북이 전 세계가 하나 되어 우크라이나 부부가 부른 영원한 사랑을 이루길 간절히 소망하면서.

 

 

 

2022년 4월 17일(일)

민들레 세상 대표

진주 김정숙

 

 

 

 

 

 

 

 

진주 김정숙/ Dream 81.8x53cm 서양화 

 

 

 

약력 - 2022년 4월

* 국제 우수작가 초대전

2022, 4, 11~15일 부산시민 공원 사랑채 

    “국제 우수작가상”

* 2022년 4월 국제 우수작가작품전 

(국제 우수작가상 수상) 

2017, 2018, 2019, 2020, 2021년 

* 제1회~5회 부산 기술 페스티벌

(부산미술 생활문화연합회:이사 &민들레 세상동아리 대표)

2018, 2019, 2020 해운대 생활문화예술제

* 2016년 제43회 근대일본미술협회전

(우수작품 한·일 양국교류전-감사장 수상)

* 2016년 국제종합예술대전

(한국화-금상, 수채화-은상, 특선, 서양화- 특별상, 특별상-총 5점 상장 수상)

* 2016년 강변 미술제

* 2013년 제33회 무산미술제

* 2013년 11월 13회 내 사랑 부산 글짓기.

         그림대회 그림 부문 입선 (부산미술협회)

* 2013년 6월 온천천생태 스케치대회 우수상 수상

        (온천천 문화예술 창발 협회주관)

 

 

* 국제종합예술진흥회

(부설) 국제종합예술대전 /8월 공모전 접수

사) 국제 문화예술 명인 명 상회 /수시 접수

Tel. 051) 804-9111,9011, 010– 9637-5736

부산시 진구 동천로107번길 25, 3층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네트워크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많이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