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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셔 아들 뇌사, “이제 겨우 11살인데..” 안락사 고민 충격
 
박준형 기자 기사입력  2012/07/09 [14:29]
 
▲ 어셔 트위터
팝스타 어셔(Usher,34)의 의붓아들이 뇌사 상태에 빠져 충격을 주고 있다. 현지시각으로 8일 미국 ABC뉴스에 따르면 지난 6일 애틀랜타 라니어 호수에서 튜브를 타고 놀던 어셔의 전부인인 타미카 포스터의 아들 카일 글로버(11)가 제트스키에 머리를 부딫히는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사고 발생 직후 카일은 병원으로 후송돼 응급치료를 받았지만 주치의는 현재 뇌사상태라고 선언해 가족들에게 충격을 줬다.
현재 어셔와 가족들은 카일의 안락사 여부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를 당한 카일은 어셔의 전부인인 포스터가 전 남자친구와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로 포스터와 이혼 후에도 카일을 친아들처럼 아꼈으며, 카일의 사고 소식을 듣고 곧장 병원으로 달려가 줄곧 카일의 곁을 지키고 있을 정도로 각별한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어셔는 지난 94년 1집 앨범 ‘어셔(Usher)로 데뷔해 뛰어난 랩 실력뿐만 아니라 춤과 음반 제작자, 연기,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능력을 선보이며 팝스타이자 만능 엔터테이너로써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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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7/09 [14:29]  최종편집: ⓒ 대한네트워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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