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기자 기사입력  2012/07/20 [13:02]
곽현화 바나나 논란, “자연산 가슴, 만져서 확인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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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현화 트위터/맥심
개그우먼 곽현화가 바나나 논란과 가슴 성형에 대해 입을 열었다. 곽현화는 최근 ‘Bitch’ 컨셉으로 진행된 남성잡지 ‘맥심(MAXIM)’ 8월호 화보 촬영을 마치고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자신을 둘러싼 항간의 여러 논란들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날 곽현화는 “가슴수술을 했다는 루머가 있던데?”라는 질문에 “안했다. 자연산이다. 만져봐라”라고 답해 쿨한 반응을 보였다.
또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해 큰 논란이 됐던 바나나 사진에 대해서도 “대한민국은 여전히 경직돼 있다. 특히 성적인 상상의 자유, 타인의 표현을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관용과 이해가 부족하다”고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곽현화의 바나나 사진과 가슴성형 논란에 대한 입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쿨한 누나네” “멋져요” “공감한다 우리나라는 아직 너무 보수적이다” “곽현화 파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곽현화의 새 화보와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 인터뷰는 ‘맥심’ 8월 호를 통해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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