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성 기자 기사입력  2012/11/29 [19:37]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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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충식 창녕군수(오른쪽 3번째)가 장애인종합복지관 김장 나누기 행사에 참여해 김장을 하고 있다.
경남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 동안 복지관 앞마당에서 직원과 자원봉사자 등 90여명이 동참해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는 매년 실시되는 월동지원 사업으로 올해는 김장김치 600포기를 담가 29일 저소득 재가 장애인 등 200가구에 전달했다.
김장나누기 행사는 저소득 재가 장애인 가정에 식비 절감 및 적절한 영양공급을 통한 겨울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후원회장인 배종렬 변호사의 후원금을 비롯해 조은축산과 봄나리김치, 새마을운동창녕군지회 등에서 3일간 계속해서 자원봉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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